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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뉴스

보험회사가 폭염에 대처하는 방법

admin 2018.08.14 20:22 조회 수 : 6

기록적인 폭염이 장기간 지속되고 있습니다. 여러 현장에서 피해를 입어 보험금을 청구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에 보험사들은 여러가지 대책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농협생명은 폭염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주민들과 농작물 피해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지원책을 논의하고 필요물품 등을 기증하며 농촌과 유대감을 키웠습니다. 폭염 피해 지원을 위해서 6개월의 보험료 납입 유예, 보험계약 부활과 연체이자 면제, 대출 이자납입 및 할부상환금 6개워 유예 등의 다양한 금융지원책도 마련했습니다.

 

신한생명은 서울 성동구, 인천 부평구, 부산 진구노인복지관에서 혹서기에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직원봉사자들은 무더운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고자 삼계탕을 메인으로 여러 상차림과 배식등을 준비하였습니다.

MG손해보험도 복날맞이 보양식 나눔 봉사활동으로 지역 장애인 300여명에게 삼계죽 등 복날 음식을 무료로 배식하는 등 보험사별로 폭염에 대비하여 여러가지 대책을 마련하고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