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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팁


술을 한잔만 마셨을 때 운전하는 건은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운전을 할 때는 무조건 금주를 해야 됩니다.
음주운전으로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크기 때문에 음주를 하고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3%로 측정되었다면 면허취소를 당하고 벌금을 낼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처벌 기준이 강하기 때문에 음주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 이뿐만 아니라 가입한 자동차 보장으로부터 손해보게 됩니다.
음주운전을 할 경우 자동차 보장으로부터 손해를 볼 수 있는 상황은 가입자가 음주운전으로 인해 보장료가 갱신되는 것을 막기 위해 타인으로 가입자를 변경할 때 추가로 할증됩낟.

또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낼 경우 보장사에서 보장해주지 않기 때문에 반대로 가입자가 보장사에게 사고부담금을 지급해야 됩니다.
자신이 운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동승자는 피해를 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동승하였다면 보장사에서 받아야 되는 보장금에서 40% 감액이 되고 남은 보장금을 받게 됩니다.
만약에 운전자가 졸음운전이나 난폭, 과속을 했는데 그대로 두었다면 10~20% 더 추가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음주운전을 하다가 걸릴 경우 보장료가 20% 할증될 수 있는데 사고 유무와 관련 없이 횟수에 따라 보장료 할증 비율이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