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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수입차량이 폭발하고 국산차의 에바 가루 사태 같은 사고로 인해 운전자 및 소비자의 안전이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사고가 나지 않도록 사고가 발생하는 자동차의 리콜을 강하게 요구하였지만 무상 수리 처리가 돼서 리콜을 하지 않은 자동차도 있고 리콜이 된 자동차도 있습니다.
자동차의 결함으로 인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데 자동차의 리콜에 차이를 두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자동차 관리법 제31조를 살펴보면 자동차의 리콜 기준을 알 수 있는데 안전 운행에 지장을 주거나 자동차 안전 기준에 적합하지 않을 경우 리콜을 하게 됩니다.
엔진 결함이나 화재로 인해 자동차를 운전할 때 문제가 생긴다면 리콜을 해주지만 운전을 하면서 불편함이 생긴 원인이 제조사가 잘못 제조해서 생긴 것이라면 돈을 받지 않고 수리해줍니다.
예를 들어 에어컨이나 오디오는 운전과 관련이 별로 없는 편의 장치이기 때문에 리콜이 아닌 무상 수리를 해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