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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팁


의무보험인 자동차 보험은 음주운전을 할 때 생길 수 있는 손해가 있기 때문에 음주운전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도로교통법 44조 1항을 살펴보면 어떤 사람이든 술을 먹고 운전을 하면 안 된다고 나와있는데 생명에 위험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이 법을 어기고 음주운전을 하게 되면 위법행위로 처벌을 받을 수 있고 자동차보험에서도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법에서 정한 음주운전의 기준은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5% 이상일 때 처벌을 받게 되고 점점 처벌 기준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혈중 알코올 농도 상승으로 인해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상승하기 때문에 술을 먹지 않고 운전할 때보다 훨씬 더 사고발생률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음주운전을 하는 것은 타인을 살인하거나 자신이 자살을 하기 위해 좋은 방법이니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알코올 농도에 따라서 면허 정지를 받을 수도 있고 면허 취소를 받을 수도 있는데 측정을 받지 안흔나면 면허 취소가 됩니다.
그러면 음주운전 시 자동차보험에서 손해를 보는 것이 무엇이냐면 보험처리가 불가능하고 동승자도 보험금이 감액되고 사고 시 최대 400만 원을 납입해야 되며 음주 운전 사실을 속이고 기명피보험자로 명의를 바꾸면 할증이 되며 음주 자체만으로 보험료가 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