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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는데 1차 사고 직후 일어나는 2차 사고는 사고의 피해를 더 크게 증가시키며 치사율도 2배나 높은 편이어서 2차 사고를 예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작업입니다. 간단한 방법으로 손쉽게 2차 사고를 예방할 수 있으니 미리 알아두어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 활용하도록 합시다.

첫째로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그 자리가 혼잡한 도로라면 사고가 나거나 고장이 난 차량의 비상등을 켜고 갓길 등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켜주어야 합니다. 그 후, 안전표지 삼각대를 차 뒤쪽에 세워서 사고가 났다는 것을 뒤에서 오는 운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차에서 100m 정도 떨어진 곳이면 되는데 야간에는 주간보다 식별하기 어려우니 200m 떨어진 후방에 섬광신호와 함께 설치해주는 게 좋습니다. 혹은 자동차의 본넷, 트렁크 등을 열어 문제가 있다고 알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1차적인 안전조치가 끝났다면 탑승 인원들은 모두 안전지대로 피해 주는 게 좋습니다. 도로의 갓길도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위치이니 주의해야 하며 경찰, 소방서, 보험사 등에 연락한 후 안전지대에서 구조대를 기다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