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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뉴스

절판마케팅에 들어간 생명보험업계

admin 2018.10.24 15:17 조회 수 : 12

생명보험업계는 10월부터 절판마케팅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절판마케팅에 활용하는 상품은 연금저축보험으로 연간 400만 원의 납입보험료 한도로 연말정산 시 최대 66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연말에 가입해도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총 보험료 납입 한도를 일시에 추가납입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절판마케팅에 적극 활용되는 상품입니다. 


설계사는 적금보다 높은 금리로 이자를 제공하는 상품, 연말정산 시 돌려받을 수 있다, 노후를 준비하는 상품 등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절판마케팅은 소비자에게 혜택을 알리는 긍정적인 부분이 있지만, 상품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서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일반적인 판매보다 높은 편입니다. 


절판마케팅은 주로 소비자가 얻을 수 있는 장점만 부각해 홍보하기에 소비자가 현혹돼 상품에 가입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발생 가능한 단점은 설명이 누락될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보험은 보험료를 납입하는 기간에는 세제 혜택을 보지만, 연금 수령 시 연금소득세에 대한 설명 누락이 자주 발생하므로 신중히 가입해야 합니다.